당뇨는 백 한의원
저희 백 한의원은 홍익인간의 정신을 계승하고, 가족 같은 한의원이 되겠다는 슬로건아래 1997년 8월 23일 지금의 자리에 자리 잡고 18년간의 세월을 환자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어느덧 백 한의원을 다녀가신 환자분들이 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당뇨, 고혈압, 암 환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난치병을 치료하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에 진료 분야의 집중과 난치병 환자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5년 6월 19일 같은 건물의
2층으로 자리를 옮겨서 당뇨병, 종양(암), 아토피성 피부염, 추나, 매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백 한의원은 2천 년 전부터 사용해온 처방을 위주로 치료하고 있으며, 그 옛날 처방을 만든 명의가 사용했던 약재를 찾는 노력을 통해서 병의 뿌리를 뽑는 한의원이 되고자 노력해 왔으며, 병의 본질을 파악해서 인간의 존엄성을 되찾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백 한의원의 새로운 시도는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최선의 선택임을 믿어주시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저희 백 한의원은 30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